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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을 쫓아

10월부터 평일 모두를 밤 10시에 퇴근하고

고속도로 타고 집에 가서 2~3시까지 일하거나 자기계발을 했다.

벌써 6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주말에도 운동을 하고 취미 생활을 하고, 달려왔다.

나는 꼭 올해 꿈의 그림자를 밟고 싶다. 

영원히 쫓기만 하고 싶지 않다.

 

어설프게 열심히하면, 시간과 기력만 날린다.

미친놈처럼 죽어라 열심히해야 무언가 이룰까 말까 한 것 같다.

 

 

2.

사람의 관계든 회사의 처우든 무언가 기대를 안하면 타격을 입지 않는다.

다른 사람, 다른 상황들은 모두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내가 내 뜻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자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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