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치점이란 ?

1. 물리 일반적으로 반응이나 기타의 현상을 일으키게 하기 위하여 가하는 물리량의 최소치입니다. 

   보통 에너지로 나타냅니다.


2. 생명 생물체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도의 자극의 세기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임계점- 임계온도란?

 

 

임계온도는 열역학(thermodynamics)에서 액체와 기체의 상평형이 정의될 수 있는 한계 온도,

액화가 가능한 최고의 온도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물이 기체가 되기 위해서는 100도씨가 되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임계점, 역치점은 사람으로 이야기하자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벽'입니다.

이것들을 넘지 못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어제까지 아무리 해도 되지 않던 어떤 것이 갑자기  오늘부터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갑자기 된 것은 아니고,

기화되기 위해서 가열하던 물이 100도씨가 되어가는 과정이 쌓여서 결국 100도씨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역치점 따위는 없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보지 않고는 더더욱 모를 일이기에, 안가고 오도카니 있을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목표로 세우든 
당장 눈에 보이는 가시적 결과를 양산해내지 못할 지라도 
언젠가 도달할 역치점, 내지는 비등점을 향하여 나아가자고 오늘도 스스로를 다독여봅니다. 
 


티도 안납니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 시달리곤 하죠.

예를 들어 나는 지금 피부가 좋아지는 화장품들을 매일 발라주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효과가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지만 

언젠가 도달할(정확하게는 도달할 지도 모르는) 역치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어쩌면 역치점 따위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이루고 싶은 것들이고, 끝까지 가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무엇을 목표로 세우든 당장 가시적 결과를 도출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나아갈 뿐입니다.
여기에 관련된 베르나르 효과라는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들이 하루하루는 정말 티도 나지 않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어마어마하게 생깁니다.

 


'내가 이렇게 시간과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써가면서 투자할만한가?'라는 고민도 많이 생깁니다.
'내가 엄한데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도달할 역치점, 임계점을 향해 나아갈 뿐입니다.

 

 

 

 

 

베르나르 효과 - 모든 길은 반드시 하나의 종착점으로 향한다.

저는 한 번 마음 먹은 것을 끝까지 어떻게든 성공시키는 강박증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그게 될 때까지 계속 하기 때문입니다. 목표가 정해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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