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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 - 내가 뭘 말하든 내가 여기 주인이고, 넌 시키는대로 해야돼

 

 

세상에는 고용주와 고용인이 있다.

고용인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 그것으로 오는 수치감은 나를 고용인으로서 살 수 없게 결정하게 되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고용인으로서 고용주가 시키는 대로 뭐든 해야한다.

 

 


한 순간에 부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시 일하러 가야겠지만,

당신이 성공을 시키면 나중에 당신에게 돌아오는 힘은 자유이다.

꼴리는거 다해도 된다.

 

기업가들에게 항상 하는 조언은 "돈을 위해 기업가가 되지마"

그러면 절대 안된다.

기업가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이다.

"자유"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대로 하며 시간을 보내길 원합니다.

저에게 오는 전화? 다 안 받아도 됩니다. 

저는 그럴 자격 있어요. 여기 오기까지 지옥같이 일 했거든요.

 

사람들이 말하곤 해요. "넌 그럴자격 없어"

저는 답변으로 "개소리"라고 합니다.

저는 0으로 시작했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제 스스로 만들었고, 그것에 대하여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성공을 어렵게 대하지 말아요. 누리세요.

 


경제적 자유의 실질적 혜택은 다음주를 계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팅이 있다고 해도 내가 가기 싫다면 안 가도 됩니다.

모든 나의 행동을 내가 선택, 결정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일한다면, 머물기는 아주 쉬울 겁니다.

누군가가 대신 위험을 감수하고 하루종일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하면 먹여주고 재워주거든요

 

봉급은 마약입니다.

당신이 꿈을 잊게 만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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