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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

 

앞으로의 인생에 앞서 다시 한 번

제 스스로 저를 한 번 정리하고 가고 싶어서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TMI가 엄청 들어간 글이에요.

제 블로그의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제 연습장, 일기장, 메모장

 

 

'랜덤박스'는 제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랜덤박스(random box) : 네이버 블로그

이웃 및 서로이웃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blog.naver.com

'랜덤팩토리'는 제 소유 회사명입니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 닉네임..!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

이 사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

.

.

.

그럼 이 사진은 어떠한가요?

.

.

보통 징그럽다, 신기하다 정도일 겁니다.

 

 

 

 

 

제 소개에 대한 글의 서두를 특별한 사람

vs

특이한 사람의 비교로부터 시작하고 싶네요.

 

 

특별한 사람은 보통 우상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예를들어 천재, 신체능력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사람,

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 엄청나게 아름다운 사람 등

 

특이한 사람은 배척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특이하다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로

크게 묶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직관적인 예로들면 키가 엄청 크다거나,

엄청 작다거나, 머리가 엄청 크다거나,

목이 비이상적으로 길다거나 등

 

위의 사진들처럼 일반적인 것 혹은 보통 예상되는 이미지와 다른 이미지일 때.

 

스스로 '내가 남들과 많이 다르구나'라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별한 사람도 큰 범주에서는 '특이하다' 안에 들어갈 수 있지만요.

 

저는 외관적으로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제 스스로 남들과 다르다고 인식이 되며

인생을 살면서 특이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특이하다'가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인 거 같아요.

 

 

 

[랜덤박스의 인생이야기]

 

*스스로 생각했을 때 특이했던 경험들 위주

 

1. 초등학생 6학년 때 키가 178cm

저는 제 인생을 살면서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이게 굉장히 많이 노력했어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나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어렸을 때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나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받는다는 것을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그 때부터 남들과 같은 생각인 것처럼 스스로 가면을 썼어요.

영업 혹은, 서비스직 등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가면을 쓴다라는 말이 공감되실듯해요.

 

 또 다른 이유들 중에 하나는

외관적인 이유로 그러한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들이 140~160 ?

정도일 때 제 키가 178cm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키가 거의 다 자랐어요.. 

중학교 때 애들이 저보다 큰 애들이 많았어서,

제가 거의 거인 취급받았었기 때문에

저보다 커질 때마다 저랑 키를 재더군요 ㅠ.ㅠ

 

 

 

2. 반장?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께 반장으로 추천받았는데,

될 것 같아서 귀찮아서 안나갔다고 하니까 비웃으시더군요.

 

그래서 중학교 때 다시 추천을 받았을 때 나가봤었는데,

그 때부터 학창시절 끝날 때까지

매해 반장 +전교회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럴 수 있었던 큰 이유가

가면을 썼기 때문인 것 같아요.

 

겉으로 남들이 많이 하는 생각,

이야기, 행동만 했거든요.

실제는 다른 생각을 하더라도,

공감이 되는 행동만 했습니다.

 

이런게 과연 중용의 의미일까요?

꼭 장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 고등학교 자퇴

저는 친구들과 있는 시간, 추억들도 좋지만

제 스스로 자유롭고 싶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저는 가면을 쓴 태엽인형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태엽 인형인 느낌이었습니다.

 

새장에 갇혀있는 느낌이었다랄까.

 

 

 

4. 취미?

1) 사색, 고찰

 

자퇴하고 시간이 많아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안그래도 생각이 많은 편이었는데 기름에 불을 붙였다랄까요.

 

머리 속에 생각이 엄청 흘러다녀요.

'나는 누구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등등등

답이 나올 때까지 생각을 하나씩 다 적립했어요.

 

대학교 입학하고 OT가서 동기들과 술 마시고 대화하면서

느꼈던 생각이 '아직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구나.'였어요.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겐 자연스러웠던, 당연한,

이미 적립되어 있어야된다고

생각했던 생각들이였기때문이죠.

자기가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고,

자기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2) 영화

 

저는 대외적으로 중용적인 삶을 살아왔었지만

일반 사람들이 하는 생각, 감정에 대하여

공감이 잘 안됐었어요.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감정에 대한 이해가 너무 잘 되서 문제랄까요.

 

그래서 'A라는 상황에서

일반적으로는 이런 생각이나 감정을 느끼는구나'라는 것을 알고 싶어서

영화를 당시에 1000~2000편 넘게 본 것 같습니다.

 

세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마어마어마하게 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화를 많이 보기 때문에

누구나 영화를 많이 봤다, 좋아한다라는 말을 하지만

저는 영화를 진짜진짜진짜진짜 많이 본 사람 중에 한 명이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도 영화를 많이 보니까요

나중에 하나 놀랐던 점은

이건희 회장도 어렸을 때

영화를 어마어마하게 봤다고 자서전에 써있더군요.

저와 같은 이유였을까 궁금합니다

 

------------- 2020-02-08 추가 -------------------

이렇게 영화를 많이 보게 되면..

많은 영감들과 자극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때로는 단순하게 즐기기 위해서 영화도 보지만

인생에 대한 고찰도 많이 하게되구요.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사람들의 감정과 표정에 매우 예민해집니다.

 

무슨 의도와 생각인지

매우 작은 근거로도 쉽게 판단이 돼요...

 

어쩌면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정확도가 높게..?

 

또한 상황과 사람에 대해 자동적으로

분석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나 자신을 많이 숨기려고 노력하면서

다가오는 사람들도 레이더처럼 민감하게 파악이 되서

경계하게 되고 거부감이 들더군요.

 

아무생각 없이 순수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좋더라구요.

저도 같이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게 다가가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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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림, 음악 (2020-02-14 추가)

배운적도 없고 그냥 그립니다.

그리고 그냥 부릅니다..ㅋㅋ

 

제가 그림과 음악에 대한 어마어마한 사랑에 비해

실력은 한참 부족한 짝사랑을 하는 중입니다 하하..ㅠㅠ

 

제가 그림과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는

말로 직접 표현하지 않아도

내 감정을 대신 말해주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공감되는 노래 듣는 경우와

부르는 경우를 말할 수 있겠네요.

저에게 심적 안정감을 주는 취미입니다.

스트레스도 해소가 됩니다.

 

 

5. 사회생활(?)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서울로 상경해서 고된 일, 쉬운 일

가리지 않고 여러 일을 했습니다.

 

추울 때 추운 곳에서 일하고,

더울 때 더운 곳에서 일 했어요. (블루칼라계열)

 

그 때 어린 제 눈에 보였던 화이트칼라계열

업무종사자들(양복입고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여유로워보이고,

멋있어 보여서 동경의 대상이었었죠.

 

지금은 그 분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인 걸 잘 알고 있죠..ㅋㅋ

 

그리고 편견을 갖지 않고 사고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하자는 강박증 같은 게 있어서

그런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얼마나 만족하거나 즐거운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항상 막내였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과 일을 하니까

예의를 엄청 중요시 여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6. 인생의 터닝포인트(20살이 되던 해)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평?2평 정도 고시원에서

하루살이 같은 삶을 연명했습니다.

고졸 검정고시의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삼촌에게서 연락이 왔었고,

미국을 자동차로 전역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섬 제외)

*미국은 50개 주와 특별구 1개(워싱턴DC)로 이루워져있고,

우리나라의 98배의 영토

 

미국 여행은 정말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땅이 일단 어마어마하게 넓었고,

사람들이 너무 여유가 있더군요.

너무 부러웠어요.

 

이 여행은 로맨틱한 여행은 아니었습니다.

미국인들은 자국을 여행할 때

국내선 비행기로 보통 여행하거든요.

 

차로 도시와 도시를 이동할 때

18시간 정도도 걸린적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삼촌도 가난한 학생, 저는 하루살이라서 ㅋㅋ

돈이 많지 않았거든요.

 

다행인 것은 삼촌이 박사과정 스승님(지도교수?)이

취미가 포커였는데 그분께 배웠던 포커에

재능이 있어 준프로 실력이셨어요.

 

미국이 주마다 카지노가 있고 테이블마다 판돈이 달랐는데

적당한 판돈 테이블에서(중수테이블)

몇시간 앉아있으면 돈을 무조건 따셨습니다.

그럼 딱 목표치까지만 따고 다시 여행했어요.

 

그래도 여유롭진 않았고, 차에서 잘 때도 많았고

어디에나 있는 맥도날드 들어가서 몰래 양치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힘들었지만 정말 소중한 추억이에요.

 

 

7. 한국으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앞에서 말했던 화이트 칼라에 대한 로망도 있었고.

20살에 고향에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난 술자리에서 대학교에 대한 로망도 생겼습니다.

 

'OT, MT'라는 말을 들어도 뭔지도 모르겠고,

겪어보지 않은 일이자 너무 재밌게 애기하는

얘기들을 들으니까 대학이 너무 가고 싶더군요.

 

20살에 상반기에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고,

그 다음해인 21살이 되던 해에

수도권으로 대학을 진학했습니다.

 

 

. 1학년 1학기에..ALL F...

큰 뜻을 품고

정말 공부하고 싶은 마음으로

입학한 대학교였지만,

대학생활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되고

너무 재밌더군요.

OT, MT 등과 특히 술자리..

입학하자마자 학과가 공대였어서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여자를 밝히거나 그러진 않지만,

정말 남자밖에 없었습니다.

1학년이 개강하자마자

중앙동아리 엄청 돌아다니면서 다 가입햇습니다 

총 11개 가입했었습니다.

 

선배들이 신입생이라고 술 엄청 사주고

그러니까 재밌게 놀았습니다..

술 마시면서 밤새고,

아침에 집들어가서 자서 오후 4시쯤 일어나서

수업 끝날 때 학교가서 다시 술자리갔습니다.

 

 

하지만 정말 공부가 하고 싶어서 입학한 것이기 때문에

정신차리고자 해병대를 지원해서 합격하고 바로 군대 갔어요.

 

모든 수업을 안들어가서 ALL F였는데

다행이 군대를 가면 성적을 미반영 할 수가 있어서

1학년 1학기 성적을 미반영했습니다.ㅋㅋ

 

. 해병대 자원입대

 

 

. 인생 친구를 만나다.

지금도 가장 친한 친구인 L씨를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전역과 동시에 복학을 해야되는데

동기들은 다 군대에 있기 때문에 같이 학교다닐 친구가 없었습니다.

당시 싸이월드에 저희 과 클럽(지금의 네이버 카페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학교를 복학하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거기에 이번에 복학하는데 잘부탁한다고 글 올렸었어요 

 

근데 L씨가 그걸 보고 제 미니홈피(지금의 네이버 개인블로그 같은 느낌) 방명록에

애타게 저랑 나이가 똑같고 1학년으로 입학하게 되었는데,

자신도 친구를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수강신청하는 날 저는 해병대머리하고 있고, 급만남(?)을 했습니다.

 

 

친구 L씨는 호주에서 골프선수로 엘리트 코스 밟다가

부상으로 귀국해서 한국으로 대학 재입학하던 상황이였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높은 확률로 학창시절에 만난 사람들이 마음 편한 절친이 되긴 하지만

학창시절에 만났든, 성인이 되어 만났든, 사회에서 만났든지

저같은 경우에는 잘 맞는 사람은 첫 만남에서 대부분 알게되더라구요.

 

이 친구는 만나자마자 20년지기 친구같은 느낌이었고,

다들 원래 알던 사이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습니다.

지금도 완전 절친 중에 1명.

 

.

.

 

.

 

. 대학생 때의 단 2가지의 목표(1 찾는 것 2 경제적 ..)

 

. 아르바이트의 이유(다양한..)

 

. 대우해양조선

 

. 어머니의 암, 아버지의..

 

. 2job(첫 사업과 편의점)

 

. 아프리카와 에볼라 바이러스

 

. 예정에 없던 취업 준비와 1가지 목표

 

. 토익 250점 -> 930점

 

.

성격에 대하여

출처 입력

#성격

앞에서 언급했듯이 21살에 대학 입학하고 동기들에게 자기 스스로에 대해 모르는 것에 대해 놀랐었는데,

역설적이게도 현재는 전 제가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신에 대해 판단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스스로의 고찰

2. 주변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평가하는 말들

 

위에 이런 말을 적었었는데요.

학창시절에 만났든, 성인이 되어 만났든, 사회에서 만났든지

저같은 경우에는 잘 맞는 사람은 첫 만남에서 대부분 알게되더라구요.

 

저는 제가 원하진 않지만, 사람에 따라 자동적으로 제가 행동이나 말투나 성격 등이 정해지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너무 편하게 다음 말을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구요.

어떤 사람은 너무 불편해서 다음 말이 아무말도 생각나지 않아요.

 

상황과 사람에 따라 제 성격이 너무 다르다 보니 주변사람들의 저에 대한 평가가 너무 다릅니다.

그 말을 다 듣고 있으면,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ㅋㅋㅋ

 

 

#장점(2020-02-14 추가)

1. 마음 먹은 건 무조건 어떻게든 이뤄낸다.

안되면 될때까지

2. 한 말은 반드시 지킨다.

3. 후회하느니 일단 행동하고 본다.

하면 된다

4. 내 사람한테는 돈이든 뭐든 따지지 않고

정말 순수하게 선의로 행동함

 

 

#싫어하는 것(2020-02-14 추가)

1. 말만 앞서는 사람. 수식여구만 많은 사람

2. 행동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후회하는 말만 하는 사람

3. 자랑하는 것.

빛이 나는 사람은 가리려고 해도 빛이 납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알게됩니다.

4. 인생의 목적, 목표가 없는 사람

5.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에게 소홀하고 일만 하는 것

6. 남들과 비교하는 삶

랜덤박스가 하는 일

2020.02.12 작성시작

저는 넓게 말하여 브랜딩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 2명이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고

온라인 판매 거의 전무하였고

상품 이미지, 상세페이지도 제대로 된게 없고,

온라인으로는 회사 홈페이지도 없었으며,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도 글만 몇개 뜨고..

자사몰(판매가능한)도 없고

심지어 상품군이 다양하지 않은 단일 제품이고,

판매채널들도 상품만 대충 몇 개만 올려져있던 상황에서

 

2명이서 1달만에

자사몰 제작, PG 세팅,

모든 오픈 마켓 채널 세팅(키워드 등),

사방넷 세팅,

택배사 계정 세팅

네이버 페이 등록,

구글 쇼핑 세팅 ,

SNS 업체 계정 등록(인스타 페이스북) 및 관리

페이스북&인스타 광고계정 세팅

광고 구매전환율 최적화 세팅

 

카카오톡 광고계정 세팅 등 모두 완료하고

금액/상품 월 몇천개/몇천만원씩 팔리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해당 회사 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을 대략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ㅁ 판매 채널 관리(약 10개)

- 각 오픈 마켓, 자사몰에 규격과 규정에 맞춘 상세페이지, 공지사항, 이벤트 등 수정 및 업로드

- 각 오픈 마켓의 특징과 판매 환경에 맞춘 키워드 분석, 작성, 등록 등

- 각 오픈 마켓에 이슈 대응

- 온라인 및 전화 CS 대응 : 각 오픈마켓별 실시간 대응(24시간)

*온라인 CS: 오픈 마켓 + 네이버 톡톡 문의 등

- CS 답변 체계화/정리/보고(개선방안 등) - 각 고객 상황별 답변, 제품 공부 등

- 각 광고 매체별 각각의 규격에 맞는 카피라이팅 및 이미지 작업, 검수 신청, 확인, 반영, 문의 등

- 쿠팡 로켓배송 : 양식에 맞는 견적서 제작, 관리자 컨택, 문의, 반영, 필수서류 제출, 검수 신청,

서플라이허브 상품등록, 발주확인, 양식에 맞게 배송준비 및 배송 등

 

ㅁ 마케팅/광고

- 상세페이지 기획, 구상, 제작

- 카카오톡/페이스북/인스타 광고계정 세팅

- SNS 비지니스 계정 등록(인스타 페이스북) 및 관리, SNS영상 컨텐츠 기획/연출

- 시기별 이벤트 구상 및 각 오픈마켓별 업데이트/반영

- 광고효율분석 : 네이버 키워드 광고, 브랜드 검색, 카카오톡 배너 광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 구매평 작업 : 용역회사 모니터링, 실시간 컨택(주로 밤 10시+), 가배송(매일), 금액 입금(각 구매자에게 매일)

- 구글 쇼핑 입점(오픈 마켓이 직접 들어간 경우 제외 자사몰은 전국적으로 소수), 주기적 관리, 모니터링 등

- 바이럴 광고(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 예산안 기획 및 편성

- 매출액 예상 및 보고

- 월 광고비, 매입액, 매출액, 수수료 등 분석/정산/보고

 

ㅁ 위탁 관리(현 13개업체)

- 업체별 조건 협의,

- 실시간 컨택 및 대응(전화/메일)

- 판매가 모니터링

- 판매 홈페이지 모니터링

- 발주 관련 컨택(매일 주문접수)

- 송장번호 송부(각 업체별)

- 위탁 가격 기획 및 반영

- 위탁 업체 정보 조회 등

- 각 위탁업체별 월 정산(출고수량, 택배수량, 계약 조건에 따른 금액 계산 및 검토)

*[ ]의 경우 : 추가적으로 각 판매채널별 비교

택배 분석(제주도, 산간지역, 택배 크기 등)/반영

로켓배송 입고(운송장 발급 후 상자별 쉽먼트 발급 및 부착), 반품 개수 확인 및 금액 정산 등

- 위탁 업체 세금계산서 발행 관련 발주서 작성 및 물류량 확인

- 판매에 필요한 자료 송부(이미지, 영상 등), 위탁업체 요청 자료 작성 및 송부

 

ㅁ 물류관리

- 3PL 대응(메일 및 전화), 이슈에 따른 컨택

- 3PL 재고파악(제품 종류별 출고, 입고), 재고 대조,

- 사무실 재고파악(닥터클로/에어클리너),

- 각 위탁 업체별 택배수량, 제품 종류별 출고수량 파악 및 보고

- 각 업체별 서류 작성 및 인쇄, 카톡 보고

- 판매추이 분석 및 생산 스케쥴 고려/반영

- 사방넷 - 주문 수집, 현황확인, 운송장 송부 등

- 3PL 월말 정산(택배, 제품수량, 부자재비용 비교대조, 금액 계산 등)

 

ㅁ 모니터링

- 광고 구매전환율 최적화 세팅(실시간 체크 및 반응에 대응)

- 경쟁사 모니터링(판매가, 제품구성행사전략, 이벤트전략 등), 시장 분석(상품군 등),

상세페이지(업그레이드 내용 등), 경쟁사 모니터링 및 광고 분석

- 각 오픈마켓별 구매평 확인, 대응, 분석, 수집 및 보고

- 공공기관, 업체 등 판매건 수집 및 보고

- 실시간 유입자 분석 : 스마트스토어, 닥터클로 자사몰

- 재구매율 분석 : 스마트스토어, 자사몰 - 주문 건들 유입경로 확인(매일)

- 구매패턴 분석 : 스마트스토어, 자사몰 - 주문 건들 유입경로 확인(매일)

 

ㅁ 사진 촬영

- 상품 이미지 촬영 컨셉 기획, 레퍼런스 작성 감독, 피드백 등

 

ㅁ 그래픽 디자인

- 그래픽 디자인(광고 이미지, 상세페이지, GIF 제작 등)

- 아자몰/애타미에 맞춤형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기획, 가격 전략 등

 

ㅁ 영상 제작 및 편집

- 3D영상 기획, 콘티 작성, 제작, 감독,

- 나래이션 대본 작성, 아나운서 검토 및 선정, 영상 씬에 맞춘 대본 조정 및 기획

- 용역회사 모니터링, 컨택, 요청사항 실시간 대응 등, 광고 규정에 맞춘 영상 편집 및 광고 집행

- 제품 실험영상 기획 및 제작, 제품 관련 논문 공부/서치/정리/보고

- 영업용 3D영상 자막 제작, 번역, 자막 편집, 영상 편집, 요청 사항 반영 등

- 3D 영상 제작 프로그램 공부 및 제작

- SNS영상 기획 및 제작

- 닥터클로 유튜브 채널 오픈 및 관리 등

- 각 언어 자막에 맞춘 영상 편집, 피드백 반영 등

 

ㅁ 홈페이지 관련

- 자사몰 제작, 디자인 기획, 그래픽 디자인(사진, 그림 작업), 카피라이팅

- 본사 홈페이지 기획, 구상 제작, 용역 회사 관리, 참고 사이트 서치 및 분석, 회의 및 구성원 요청사항/수정사항 반영

- 본사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기획, 구상 제작, 용역 회사 관리, 참고 사이트 서치 및 분석, 회의 및 구성원 요청사항/수정사항 반영

현재 소속 회사에서 원하는 것, 만족하는 점

2020-02-14 작성

정말 솔직하게 회사에 소속되지 않아도

돈을 많이 벌 자신이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얘기해도 돈을 어떻게 버는지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명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돈버는방법 은 모를 때는 보이지 않지만,

알면 끊임없이 기회가 보이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돈이 될지도 알게되구요.

오랜기간 개인시간을 많이 투자하였고

연구하였고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왜 속해있는가??

 

소속 회사에 #원하는점 #만족하는점

 

1. 외부적인 이유

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는 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졸업하자마자 사업한다고 하면

'아이고........' 등

어떤 느낌인지 오시나요?

 

가족들 입장에선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ㅋ

리스크가 커 보이기 때문이죠.

또한 대부분 사람들은 안정적인 상황을 좋아하죠.

괜히 일등 신부감이 공무원이 아니겠죠?

 

저는 직위와 권력 등에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냥 회사에 속해있으면 돼요.

 

친구A: 너 요즘 뭐해?

나: 나 그냥 회사다니지 ㅋㅋ 사는게 다 똑같지뭐 ㅎㅎ

 

딱 이정도 상황을 원합니다.

 

 

2. 동지

 

저는 사람들을 함부로 사귀지 않고, 따르지도 않습니다.

되게 신중한 편입니다.

 

내사람(마음이 열리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그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저에겐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요.

제 인생의 꿈과 목표에 대한 글을 읽으시면 이해가 되실 거에요.

 

혼자 잘 되고, 살아봤자 결국 외롭고 불행한 일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즐겁게, 잘 살고 싶습니다.

 

일단 저의 팀과 함께하는게 너무 좋구요.

소속 회사의 에이스인 저희 대표님의 마인드, 생각 방식, 결정 방식, 일 처리 방식 등을 존경하고 인정합니다.

 

배울점도 굉장히 많구요.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과 운좋게 만나서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하고 있는 상황이 마음에 듭니다.

 

제가 굳이 이 회사를 떠날 마음은 전혀 없는데,

그런 선택을 해야될 이유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인생에 영향을 줬던 작품들과 계기들

출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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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M

 

2. 책, 소설 등

G

자기계발서

 

 

3. 사건들

실무배치

싸이월드 미니홈피

친구 L씨

어머니

 

죽을 뻔 했던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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