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은 공복 상태를 길게 유지를 하면서 체중도 관리를 하고 건강상태도 좀 더 좋게

이제 만들 수 있다. 이런 내용에 대한 연구들이 많이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치료 적으로도 굉장히 도움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QJElbPp30

 

ㅁ 공복이란?

단순하게는 음식이 위에 들어가고 그게 이제 소화가 되서 내려가면 공복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위에서 내려가는 데는 보통 짧게는 2시간 길게는 6시간

대장까지 충분히 내려가는 때는 8시간 정도

음식이 흡수가 되면 당이 충분히 올라갔다가 몸에서 다 에너지를 소모한 상태까지

의미 하려면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입니다.

 

 

ㅁ간헐적 단식이란?

공복상태를 오래 유지하면 들어갔던 음식이 혈당을 올려주고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에서는 그걸 그냥 두지 않고 

다시 소모를 하던지 아님 다시 간을 통해서 뭐 지방세포로 바꿔서 전신에 쌓아 놓는다.

 

에너지를 소모가 다 되고 나서 공복이 계속 유지가 되면

사용할 당이 다 떨어졌을 때

지방세포 -> 지방산

지방 산 -> 에너지 

 

그 시간을 길게 유지가 되면 우리 몸에 있는 지방을 태우면서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굉장히 연장시키는 방법이 간헐적 단식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ㅁ 방법?

1. 16:8 -> 16시간 공복(저녁 8시 ~ 다음 날 점심 12시) + 8시간 음식 섭취

2. 5:2 -> 5일 음식 섭취 2일 공복 유지

 

 

ㅁ 주의점?

8시간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NO!

어느정도 식단 조절도 필요함

일반적으로 먹던 식사 총량의 10~15% 칼로리를 줄인 식단 권장

탄수화물 줄이고, 몸에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먹어야 합니다.

단식 후에 폭식을 하면 습관이 되어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다.

 

 

ㅁ 장점?

체중감소, 대사질환의 개선,

심혈관계 질환, 치매 증상, 인지장애, 천식, 자가면역질환 암 등 다양한 질병의 호전

 

 

ㅁ 팁

공복을 유지하면 몸을 태울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더 지방을 잘 태울 수 있다.

다만, 유산소만 하는 것이 아닌 근력 운동도 같이 해줘야 하는데

유산소만 할 경우 근육도 빠져서 기력 저하가 일어날 수 있음.

 

활동시간이 해 떴을 때 먹고, 해가 안 떠 있을 때 안 먹는 것이 좋다.

 

 

ㅁ공복상태

면역을 올리고 다음 음식이 들어오기 전까지 몸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