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여야 한다. 
뭐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뭐가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야 한다. 
기존에 형성되어있는 박스에서 나와야 한다.
성공 방정식처럼 형성된 그 박스들은 과거의 세대에 해당된다. 

우리는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고, 미래에는 상황이 또 달라질 것이다.


[박스에서 탈출하는 방법?] 
실험을 습관화 하기

많이 다양하게 해보는 것이다.
근래에 예능 프로그램들은 파일럿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예를 들어, 1~2회차만 편성할 수 있는 예산을 주고 반응이 있다면 그것을 그대로 진행하는 것.
이 방식은 경쟁적이고,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방식을 우리에게도 적용을 시켜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친구가 있다고 할 때
박스에 갇힌 친구는 명화를 읽기 시작한다.
작품을 다양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그러한 방식이 아닌 일단 글을 쓰고 보는 것이다.

꿈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꿈꾸는 세상인 것이다.
뭐가 '되고' 싶은지 질문을 하지 말고
뭐가 '하고' 싶은지 질문해라.

다양하게 해보는 것들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본인의 관심사, 취미, 하고 싶은 것 등은 본인의 자산이다. 
쓸데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한 가지만 하다보면 힘들어짐.
그것들이 무기가 될 것이다.
하고 싶은 것들을 소소하게 일단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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