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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타

2015~20년 산업별 수출 현황

by 열정적인 Random Box 2021.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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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9년 산업별 수출 현황 >

(단위: 억 달러)

순위 산업 2015 2016 2017 2018 2019
1 반도체 629 622 979 1,267 939
2 일반기계 468 437 486 536 526
3 자동차 458 406 417 409 430
4 석유화학 378 362 447 500 426
5 석유제품 320 265 350 464 407
6 철강제품 302 285 342 340 310
7 자동차부품 256 256 231 231 225
8 디스플레이 297 251 274 247 205
9 선박류 401 343 422 213 202
10 보건산업 89 109 126 149 157
전산업 5,268 4,954 5,737 6,049 5,423

 

< 2020년 산업별 수출 현황(월간) >

(단위: 억 달러)

순위 산업 2020
1 2 3 4 5 6
1 반도체 72 74 88 72 81 83
2 일반기계 42 42 44 37 34 39
3 석유화학 33 31 32 26 24 28
4 자동차 29 24 38 24 18 25
5 철강제품 23 23 25 20 18 21
6 보건산업 12 13 18 17 18 18
7 석유제품 34 27 23 15 11 16
8 선박류 28 14 14 11 16 14
9 디스플레이 14 11 14 10 11 13
10 컴퓨터 9 11 12 11 12 12
전산업 431 409 463 364 349 392

 

20년 상반기, K-방역품목 등 보건산업 수출 26.7% 증가

코로나19 이후 전세계 경제침체에도 불구,

국내 보건산업 수출, 고용 각 26.7%, 3.2% 증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일자리경영성과 등 주요 실적 동향을 발표하였다.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의 수출, 일자리, 경영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관세청(수출), 고용정보원DB(일자리),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경영성과)의 최신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20년 상반기까지 코로나19 전세계 확산에 따른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보건산업은 ’K-방역모범국으로 평가받는 등 성장 수출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진단기기 및 위생용품(소독제 등)의 수출 급등과 더불어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지속확대되어 수출 순위 6(’20.6월 기준)를 기록하며 ‘19년 대비 4단계 상승하였다.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동향

 

[종합]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액은 총 96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6.7% 증가하였고, 분야별로는 의약품 38억 달러(+52.5%), 화장품 34억 달러(+9.4%), 의료기기 23억 달러(+21.5%)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건산업 수출(’19년 상) 76억 달러 (’20년 상) 96억 달러 (전년 대비 +26.7%)


(의 약 품) (’19 ) 25억 달러 (’20 ) 38억 달러 (전년 대비 +52.5%)
(의료기기) (’19 ) 19억 달러 (’20 ) 23억 달러 (전년 대비 +21.5%)
(화 장 품) (’19 ) 31억 달러 (’20 ) 34억 달러 (전년 대비 + 9.4%)
[참고] 전산업 : (’19년 상) 2,711억 달러 (’20년 상) 2,406억 달러 (전년 대비 11.3%)
주요 품목별 수출 증감률 : (증가) 컴퓨터 +80.7%, SSD +172.9%
(감소) 선박류 11.9%, 무선통신기기 12.4%, 반도체 1.3%, 자동차 27.3%

 

[의약품] 2020년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38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52.5% 증가하였으며, 보건산업 분야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금년 상반기까지 국내 생산 소독제*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폭발적으로 증가(3352.3억 달러, yoy +6,687%)하였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을 포함한 88개국으로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국으로의 수출이 3월 이후 급증해 전체 소독제 수출의 52.1%(1.2억 달러)를 차지, 그 뒤로 일본 25.6%(5,824만 달러), 중국 5.4%(1,237만 달러) 등 순을 기록하였다.

 

* 소독제는 관세청 수출입 분류 HSK 3808940000(소독제)에 해당하는 품목

 

[의료기기] 2020년 상반기 의료기기 수출액23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1.5% 증가하였다.

 

과거 진단제품*(진단키트 포함)은 의료기기 수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산 진단제품의 해외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수출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 진단제품 수출액은 최근 3월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브라질, 인도, 이탈리아 등 173개국으로 상반기 7.3억 달러(+507.4%) 수출 하였으며, 총 수출의 31.4%를 차지하였다.

 

* 진단제품 수출 비중: 13.0%(’18.) 6.3%(’19.) 31.4%(’20.)

 

[화장품] 2020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34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9.4% 증가하였다.

 

국가별 수출순위는 중국(16.6억 달러, +17.6%), 홍콩(3.6억 달러, 26.6%), 일본(3.1억 달러, +66.0%) 등 순이며, 수출 품목은 기초화장용제품류(15.6억 달러)가 총 수출의 45.3%를 차지하였다.

 

코로나19로 개인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손세정제 등 계면활성제품과 조제품(1.2억 달러, +70.5%)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특히, 싱가포르(+275.3%), 일본(+207.0%), 미국(+169.6%), 중국(+64.5%) 등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국가로의 수출 증가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한국이 코로나19 방역·위생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으면서 세안용품·손세정제 제품류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일자리 동향

 

[종합]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총 종사자 수는 931천 명(제조업 16.3만 명, 의료서비스 76.8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2%) 증가하였고, 분야별로는 의약품 74천 명(+4.2%), 의료기기 52천 명(+2.9%), 화장품 37천 명(+1.7%), 의료서비스 768천 명(+3.2%)으로 나타났다.

 


20201/4분기 보건산업 경영성과

 

[종합] 20201분기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상장기업은 280개사이며, 매출액 합계액은 총 10.7조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조 원(11.0%) 증가하였다.

 

* (분야별 매출액 증가율) 제약 20.5%, 의료기기 28.5%, 화장품 5.6%

 

영업이익은 총 1.1조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2조원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10.4%1.2%p 증가하였다.

 

* (분야별 영업이익률) 제약 8.4%, 의료기기 13.0%, 화장품 13.0%

 

연구개발비는 총 0.8조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1.0% 증가하였다.

 

* (분야별 연구개발비 증가율) 제약 41.5%, 의료기기 7.4%, 화장품 13.5%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권덕철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제 및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증대됨에도 불구하고, 국내 보건산업은 금년 상반기까지 수출, 일자리, 경영실적 등 타산업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보건산업이 D.N.A 생태계 강화, 비대면디지털 전환 등 한국판 뉴딜을 가속화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미래 신산업으로 선점하기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밝혔다.

 

문의 : 보건산업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신유원 팀장 (043)713-8419


보건산업 시장현황 및 주요 성과

 

2019년 기준 국내 보건산업(제약, 의료기기, 화장품)의 시장 현황은 다음과 같다.

 

19년 국내 보건산업의 생산액은 45.9조원으로 GDP에서 2.4%(제조업GDP 대비 9.5%) 비중을 차지하며, 제조업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운송장비제조업(10.5%)기계 및 장비 제조업(8.6%)과 유사한 수준이다.

 

- 국내 보건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 수 역시 11,708개소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 제조업GDP 비중: 7.1%(’14) 8.1%(’16) 8.5%(’18) 9.5%(’19)

 

* 업체수 현황: 6,146(’14) 8,446(’16) 10,443(’18) 11,708(’19)

 

국내 보건산업 수출액은 157억 달러2000(11억 달러) 대비 20년 간 15배 외연 확대되었으며, 생산액에서 수출(18.3조원)39.8%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주력산업 수출 증가율(2000~19):
전산업(+3.1), 반도체(260939억 달러, +3.6), 자동차(132430억 달러, +3.3), 석유제품(91407억 달러, +4.5)

 

< 보건산업 수출 동향(200019, 억 달러) >

 

: 괄호 ( ) 안의 값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가공,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통계무역진흥원

 

2019년 말 국내 보건산업 일자리 수는 총 91.7만 명(제조업 15.9만명, 의료서비스 75.8만명)으로 최근 5년간 14.3만 명(연평균 증가율 4.3%) 증가하였다.

 

* 보건산업 일자리 수: 77.4만 명(’15) 82.9만 명(’17) 91.7만 명(’19)

 

(참고) 주요산업 최근 5(2015-19) 연평균 증가율
: 전기장비(+2.0%), 기타기계 및 장비(+1.1%), 전자(0.4%), 식료품(4.0%)

 

2018보건 관련 전세계 수출액은 9,667억 달러글로벌 총 교역의 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최근 5년간(201418) 세계에서의 보건 수출 순위는 의약품 2823, 의료기기 1514, 화장품 156를 기록하는 등 세계 수출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은 매년 상승 추세에 있다.(자료: UNComtrade)

 

특히 최근 국내 화장품의 세계 수출액(62.5억 달러) 선진 유럽시장인 이탈리아(61.0억 달러) 및 영국(60.1억 달러)을 상회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의약품: 독일 > 스위스 > 아일랜드 > 미국 > > 한국(23) > 호주

 

** 의료기기: 미국 > 독일 > 네덜란드 > 중국 > > 한국(14) > 폴란드

 

*** 화장품: 프랑스 > 미국 > 독일 > 아일랜드 > > 한국(6) > 이탈리아

 

이와 같이 국내 보건산업의 그간의 성과는 내수 탈피, 선진시장 진출 가속화 및 수출국 다변화 질적양적 동반 성장하며 수출유망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의약품, 의료기기 등 수입 의존도 완화적자폭이 줄고, K-Pop, K-Beauty 한류의 영향으로 국내 화장품의 대외 인지도 향상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전환(‘16) 후 그 폭이 매년 확대 추세에 있으며,

 

* 무역수지(억 달러): 26.0(’14) → △6.1(’15) 1.1(’16) 15.9(’17) 25.5(’18) 33.7(’19)

 

국내 개발 신약의 글로벌 시장 출시, 해외 기술이전 확대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기업 중 셀트리온 및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및 미국에서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를 획득*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 유럽시장 점유율: 램시마(60%), 트룩시마(39%), 허쥬마(19%) (자료: 셀트리온)

 

 

출처 : 보도자료_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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